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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 삼례IC 인근서 차량 3대 추돌…사망 1명·부상 2명

(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28일 오후 3시 11분께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삼례IC 부근에서 25t 트럭과 승용차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해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고 현장 모습.
사고 현장 모습.

이 사고로 25t 트럭 운전자 A(50)씨가 현장에서 숨졌고, 체어맨 운전자 B(49)씨 등 2명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유리를 적재한 25t 트럭이 앞서가던 아스콘 트럭을 들이받았고, 사고 충격으로 밀린 아스콘 트럭이 체어맨 승용차와 부닥쳤다.

25t 트럭에 실린 유리가 도로로 쏟아지면서 차량 통행이 1시간가량 정체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17: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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