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기도, 싱가포르 자동차부품사와 1억달러 투자협약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 투자유치단은 28일 싱가포르 타워클럽에서 PG그룹과 1억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다.

PG그룹은 연매출 1천800억원의 자동차부품 제조 강소기업으로 임직원은 1천120명이다.

협약에 따라 PG그룹은 1억달러를 투입해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을 경기지역에 설립하기로 했으며 평택 추팔산업단지에 800만달러를 우선 투자한다.

도 투자유치단은 다음 달 1일 싱가포르 국제기업청을 방문해 싱가포르 기업의 도내 투자를 적극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다.

싱가포르 국제기업청은 해외 기업과 싱가포르 기업 간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하고 국제무역을 증진하는 정부기관이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15:2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