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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졸업 후 취업연계 근로장학사업 '확대'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대학교는 청년 취업난 해소와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취업연계 근로장학사업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남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남대는 정부의 2017학년도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에 다시 선정돼 받은 5억160만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은 대학생들의 근로경험이 취업으로 연계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전남대를 비롯해 전국 33개 대학이 선정됐다.

선정된 학교는 정부지원금으로 국가근로장학생을 선발해 교육하고 업체에 파견시켜 현장실무 능력과 경험을 익히게 한 뒤 취업과 연계되도록 도와주게 된다.

전남대는 2015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됐으며 국가근로장학생 94명을 선발해 광주 지역 중소기업 등 근로기관에 파견해 현장실무를 익히게 한 뒤 졸업 후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15: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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