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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2021년까지 배드민턴 대표팀 후원 계약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대한배드민턴협회는 28일 대만의 배드민턴용품 전문업체 빅터(VICTOR)와 공식후원사 계약을 체결했다.

박기현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과 천던리 글로벌빅터 회장은 이날 서울 올림픽파크텔 2층 런던홀에서 양측 관계자와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빅터는 2017년 3월 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국가대표 선수단과 대한배드민턴협회 각종 수행사업을 후원한다.

빅터는 2009년 3월부터 8년간 협회를 후원해왔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빅터에 공식후원사로서 배드민턴 경기용품 홍보 권한을 부여한다.

천던리 회장은 "지난 8년간 대표팀의 성장을 봐 왔는데 앞으로 4년간 더 함께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빅터와 대표팀 모두 세계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13: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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