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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무 심기 좋은 날"…전북도 3월 묘목시장 개장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가 식목철을 맞아 유실수와 조경수를 시중보다 20%가량 할인 판매한다.

전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자체 생산한 품질 좋은 묘목 2만여 그루를 3월 2∼31일 싸게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판매 묘목은 감나무(대봉)를 비롯해 대추·밤·매실·왕방울 은행나무 등 유실수 6종과 철쭉과 회양목 등 조경수 2종이다.

묘목고르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묘목고르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특히 재래종 열매보다 2.5배나 크고 심은 뒤 8년 정도면 수확할 수 있는 왕방울 은행나무 접목묘는 전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개발한 것으로 매년 인기를 얻고 있다.

묘목은 그루당 1천∼2천500원으로 완주군 이서면 이서묘포장(☎063-280-4361)에서 살 수 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11: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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