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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소식] '전화 한 통으로' 교통위반 과태료 납부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지방세 ARS 납부안내시스템과 기존 과태료 통합시스템을 연계해 버스전용차로 및 주정차위반 과태료를 전화 한 번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교통위반 과태료 통합민원 시스템'을 전국 처음으로 다음 달 2일부터 운영한다.

대전시청사 전경
대전시청사 전경[연합뉴스 지료사진]

042-720-9001로 전화하면 개인별(주민등록번호 및 법인번호) 과태료 현황에 따라 납부(신용카드, 휴대폰 소액결제, 통합가상계좌 등), 과오납 환급금 조회 및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시∼오후 11시까지로 은행 업무 종료 후에도 납부가 가능하다.

한밭도서관 우리 땅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전

(대전=연합뉴스) 대전 한밭도서관은 우리 땅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전을 다음 달 2일부터 26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연다.

독립기념관 특별기획 순회전으로 독도가 우리 땅인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증거, 일본의 불법 침탈, 해방과 함께 되찾은 독도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담은 패널 자료 16점과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및 동·식물 등 자료 5점 등 모두 21점의 자료를 선보인다.

대전시 세계측지계 변환사업 TF 운영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지적공부 세계측지계(測地係) 변환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시·구 공무원, LX 국토정보공사, 민간업체가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운영한다.

시 토지정책과장을 팀장으로 총 22명으로 구성되는 TF는 측량기준점(공통점) 관측, 측량성과 정밀검증, 지적도면 정비로 발생하는 문제점 해소방안 마련, 검증성과 산출방법 사전협의, 추진상 문제점 등에 대한 개선과제와 해결방안 등을 지원한다.

측지계는 지구의 형상과 크기를 결정해 곡면인 지구의 공간정보(지형·지물)의 위치와 거리를 나타내기 위한 기준으로, 우리나라 지적·임야도 등 지적공부는 1910년 토지조사 당시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동경 원점 기준인 동경측지계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관련 규정에 따라 2021년부터는 세계측지계에 따라 측정한 경위도와 높이로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시는 전체 변환대상 25만9천 필지에 대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세계측지계로의 변환을 마치고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정밀검증을 통해 지적공부에 등록하고 2021년부터는 세계측지계로만 모두 사용할 예정이다.

세종시 "생활불편 규제 신고하세요"

(세종=연합뉴스) 세종시가 생활 속 규제개선을 위해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 육아·취업 등 생애주기별 과제 ▲ 교통·의료 관련 규제 ▲ 소상공인·창업 기업규제 등 생활 속 불편을 겪거나 현실성 없이 시대에 뒤떨어진 규제를 찾아 신고하면 된다. 단순한 진정 또는 민원은 공모할 수 없다.

3월 한 달간 전자우편(cowoo0410@korea.kr) 또는 문자메시지(☎ 010-4277-2833), 카카오톡 메시지(카카오톡ID:sejongreform)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11: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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