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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식] 전국·세계 비보이 대회 올해 4·9월 개최

(부천=연합뉴스) 부천에서 오는 4월과 9월 전국 비보이 대회와 세계 비보이 대회가 열린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전국비보이대회는 4월 8일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전국 80개 팀 160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다. 우승팀은 오는 10월 중국에서 열릴 세계대회 'Bomb Jam' 출전 기회를 받는다.

지난해 부천 세계비보이대회 모습 [연합뉴스 자료 사진]
지난해 부천 세계비보이대회 모습 [연합뉴스 자료 사진]

오는 9월 22∼24일 같은 장소에서 제2회 세계비보이대회가 이어진다. 15개국 300여 명의 비보이가 참가한다.

두 행사는 비보이 역사 40년 사상 처음으로 세계 5대 메이저 비보이 대회를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진조크루가 주관한다.

진조크루는 부천에 연습활동 공간을 두고 활동해 2012년 부천시 문화예술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부천 삼정천 365일 2급수 맑은 물 방류

(부천=연합뉴스) 부천시는 삼정동과 오정동을 통하는 삼정 1천과 2천에 대장동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정화 처리한 2급수를 연중 방류한다.

정비된 부천 삼정천의 모습 [부천시 제공=연합뉴스]
정비된 부천 삼정천의 모습 [부천시 제공=연합뉴스]

삼정천은 오정산업단지 인근 OBS 방송국에서 오정산업단지 골프연습장을 거쳐 굴포천에 이르는 삼정 1천과 신흥동 주민센터에서 시작해 골프연습장까지 삼정 2천(길이 1㎞) 등 두 줄기가 있다.

시는 지난해 6월 이들 삼정 1천·2천의 하수 처리 차집관로와 정화수 공급관 설치, 바닥 오염토 준설 등 정비사업에 착수해 최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 공장과 주택에서 흘러나오는 하수는 굴포천을 거쳐 대장동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방류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10: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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