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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난로 과열 추정 화재로 음식점 전소

(제천=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28일 오전 2시 5분께 충북 충주시 엄정면 율능리 모 음식점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음식점 화재 진압 장면[충주소방서 제공=연합뉴스]
음식점 화재 진압 장면[충주소방서 제공=연합뉴스]

불은 집기와 가재도구를 비롯해 샌드위치 패널로 된 음식점 내부 200㎡를 모두 태워 2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화재 당시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연탄난로를 피워 놓고 퇴근했다는 주인의 진술에 비춰 난로 과열로 불이 났을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k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09: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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