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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해상서 조업하던 60대 응급환자 숨져


독도 해상서 조업하던 60대 응급환자 숨져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독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선원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10시께 독도 동방 51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경북 후포 선적 K호(93t급·승선원 11명)의 선원 김모(65·경북 울진군)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비함정을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동해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대상으로 사고 발생 경위 등에 대해 조사중이다.

yoo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09: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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