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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편의점을 털어라' 내달 13일부터 정규편성

tvN 제공
tvN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던 tvN 예능 '편의점을 털어라'가 정규편성을 확정, 다음 달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방송된다.

'편의점을 털어라'는 누구나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편의점 음식을 조합해 새로운 음식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이 담긴다.

정규편성에 앞서 지난달 13일 첫 방송 된 '편의점을 털어라' 1화는 전국 평균 시청률 3.5%(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

정규방송에서도 MC 이수근·윤두준과 함께 토니안, 강타, 박나래, 딘딘이 출연해 편의점 조합음식으로 대결을 이어간다.

여기에 유재환과 EXID의 혜린이 합류를 결정,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윤호 PD는 28일 "시청자 의견을 반영해 더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신기한 레시피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다음 달 13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09: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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