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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산박물관, 유물 기증자 13명에 감사패

(울산=연합뉴스) 울산박물관은 지난해 하반기 유물을 기증한 김상욱씨(광주시 남구) 등 13명에게 감사패와 기증증서를 28일 증정했다.

김씨 등은 유물과 근현대 자료 174건, 181점을 기증했다.

기증유물은 일제강점기 울산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북구 달천동에서 공동으로 사용한 상여(喪輿), 영여(靈輿·영혼을 모시는 가마), 1942년 온양면 부동산 취득세 영수증 등 다양하다.

현재까지 울산박물관 유물 기증자는 382명, 기증받은 유물은 총 1만2천152점이다. 기증유물은 울산박물관 소장유물의 59%를 차지한다.

공장에 적용된 색채 디자인[연합뉴스 자료사진]
공장에 적용된 색채 디자인[연합뉴스 자료사진](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의 디자인 마케팅 지원으로 크게 변모한 공장 내부의 모습. 한국이네오스 스티롤루션의 디자인 적용 전(위)과 적용된 후의 공장 내부 모습. 2016.8.8 leeyoo@yna.co.kr

시, 산업단지 색채디자인 지원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산업단지 공장 건축물, 연돌 등을 재도색할 때 색채디자인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문디자이너가 기업체 현장을 방문해 공장 건축물, 연돌, 탱크, 플랜트 등의 색채디자인을 돕는다.

희망 기업은 3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울산시 누리집(http://ulsan.go.kr)을 참조해 전자우편(alkim87@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산업단지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2014년부터 7개 기업에 색채디자인을 지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0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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