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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3.1절 행사 잇따라…기념식·만세운동 재현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는 3월 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제98주년 3.1절 기념행사를 열고 선열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긴다.

울산 언양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 언양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연합뉴스 자료사진]

기념식에는 김기현 시장 등 기관·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국민의례, 3·1 운동 경과보고, 기념사, 독립군가와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 이어 악극 '갯마을'(원작 오영수, 대본·연출 박용하)이 공연된다. 일제 강점기 울산 인근 어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서정적인 내용이다.

김 시장은 기념식에 이어 광복회원 등 250여 명과 오찬하며 위로한다.

구·군 민간단체가 주관하는 3.1절 기념행사도 열린다.

울주청년회의소는 같은 날 언양 남천교 앞에서 3·1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중구문화원은 4월 초 병영사거리에서 병영 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연다.

남울주청년회의소는 4월 7일 남창 시가지에서 남창 만세운동을 재현한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08: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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