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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 11∼14도…성큼 다가온 봄, 일교차는 커

대구 신천교 부근 활짝 핀 홍매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 신천교 부근 활짝 핀 홍매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28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의 낮 최고기온은 11∼14도로 전망됐다.

대구는 14도까지 오르겠다. 평년보다 4도가량 높다.

기상 당국은 일교차가 큰 날씨가 당분간 이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4도, 안동 -2.7도, 구미 -2.3도, 청도 -1.6도, 포항 2.5도 등이다. 대구는 2.1도다.

3월 1일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밤에 경북 남서내륙부터 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강수량은 5㎜ 미만이다.

대구기상지청은 "모레(3월 2일) 아침까지 평년보다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다가 기온이 차차 떨어져 다시 추워지겠다"고 예보했다.

tjd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07: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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