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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日서 파손된 아이라이너 26만개 회수 조치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일본 화장품회사 시세이도(資生堂)가 제품이 파손돼 상처를 입힐 이유가 있다는 이유로 아이라이너 25만8천 개에 대해 일본 내에서 회수 처분을 했다고 NHK가 27일 보도했다.

회수 대상 제품은 작년 2~10월 제조된 검정색과 갈색의 '인티그레이트 킬러윙크 젤 라이너'다.

시세이도는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중순까지 아이라이너를 감싸는 플라스틱 본체의 끝 부분이 파손돼 눈 주위에 상처를 입혔다는 이용자 신고를 3건 접수했다.

이들 제품은 독일 공장에서 제조된 것들로, 시세이도는 자체 조사 결과 제조 과정에서 상품이 생산 기기에 긁히면서 파손됐다는 결론을 내렸다.

시세이도는 소비자들에게 사과하는 한편 회수 대상 제품의 사용을 중단하고 새 제품으로 교환할 것을 당부했다.

시세이도
시세이도일본 화장품 브랜드 시세이도 간판 로고 [촬영 이세원]

b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21: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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