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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평생교육 현장 방문…손학규, 호남서 지지 호소


안철수, 평생교육 현장 방문…손학규, 호남서 지지 호소

열변 토하는 국민의당 대선주자들
열변 토하는 국민의당 대선주자들(나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국민의당 대선주자 3명이 27일 오후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열린 '국민의당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연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위쪽 사진부터 안철수, 손학규, 천정배. 2017.2.27
pch80@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28일 정보통신기술(ICT) 재교육 현장인 서울 영등포구 한경닷컴 IT교육센터를 방문해 평생교육 정책 구상을 밝힌다.

안 전 대표는 퇴직 이후 새 일자리를 찾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문제 해법과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강연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23일 싱크탱크 격인 '전문가광장' 발대식에서 "선진국은 전체 교육예산의 7%를 평생교육에 쓰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0.072%에 불과하다. 국가에서 직무유기를 하는 것"이라며 "과감하게 투자해 교육방송(EBS)을 입시교육 위주에서 평생교육의 채널로 바꾸고 방송통신대학에도 평생교육 과정을 늘려야한다"고 한 바 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이날 이틀째 호남을 방문해 당내 경선을 앞두고 지지세 구축에 총력을 다한다.

손 전 대표는 오전 11시 전남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리는 전남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취임식에 참석한 뒤,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국민의당 전남도당 여성위원회 발대식에 참여한다.

국민의당은 당초 이날까지 경선 룰 협상을 매듭짓기로 했지만, 전날 안철수·손학규·천정배 세 후보 측 대리인이 합의점을 찾지 못해 협상이 마무리될지는 미지수다.

cla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04: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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