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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협회 정기총회…홍승활·이중호씨 이사로 선출

(서울=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한국철도협회는 2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제8회 정기총회를 열고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과 이중호 인천교통공사 사장을 신임 이사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상임부회장에는 임성안 전 전문건설공제조합 전무를 임명했다.

철도협회 정기총회 모습 [철도협회 제공=연합뉴스]
철도협회 정기총회 모습 [철도협회 제공=연합뉴스]

철도협회 회장인 강영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협회가 철도 발전의 길잡이로 자리 잡도록 회원사의 해외 철도시장 진출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현안 중심의 간담회와 세미나를 열어 회원사의 다양한 중지를 모아 철도 정책개발로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협회는 2009년 6월 민법상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발족해 활동해 왔지만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철도산업발전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법정단체로 전환이 이뤄지게 됐다.

오는 7월께 협회 정관이 변경되고 국토교통부가 승인하면 협회에 대한 정부 지원이 가능해져 철도산업 발전과 해외철도시장 진출 지원이 한층 원활하게 됐다.

협회는 정기총회에서 철도의 날 및 신년교례회 행사의 화환 대신 기부 받은 사랑의 쌀 500㎏을 모아 철도순직 유족회에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철도순직 직원 합동 추도식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ye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7: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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