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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권번영회,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재심의 요구


설악권번영회,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재심의 요구

설악권 번영회 정기회의
설악권 번영회 정기회의(속초=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속초시와 고성, 양양, 인제군 등 설악권 40개 시, 군 번영회는 27일 속초시청에서 회장단 정기회의를 열고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재심의와 양양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설악권 주민 설악산문화재 관람료 감면 등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2017.2.27
momo@yna.co.kr

(속초=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강원 속초시와 고성, 양양, 인제군 등 설악권 4개 시·군번영회 회장들은 27일 속초시청에서 회장단 정기회의를 열고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재심의와 양양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설악권 주민 설악산 문화재 관람료 감면 등을 관계부처와 강원도교육청, 신흥사 등에 요구했다.

번영회장들은 "문화재청은 지난해 12월 부결한 문화재위원회의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사업 문화재 현상변경안을 하루속히 재심의하고 정부는 설악산오색케이블카가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돌파구를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또 "강원도 내에서 유일하게 교육청이 없는 양양군의 양양교육지원센터 기능을 교육청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강화하고 인원도 추가 배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밖에 "속초시민에 대해서는 감면되는 설악산 신흥사의 문화재 관람료를 양양과 고성, 인제지역 주민까지 확대해 달라"고 요구했다.

번영회장들은 이런 내용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

mom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7: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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