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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맞아 대구·경북서 독립유공자 3명 포상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오는 3·1절을 맞이해 경북에서 의병활동을 하다가 옥중 생활을 한 독립유공자 3명을 포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고 유돌이 선생에게 건국포장, 고 권시한·이봉술 선생에게는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유돌이 선생은 1906년 경북 청송과 울진에서 의병활동을 하며 무기와 군자금 모집 활동을 벌이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유형 10년을 받았다.

권시한·이봉술 선생은 1908년 울진과 경주에서 군자금과 군수품을 모집하다가 붙잡혀 각각 징역 7년과 5년형을 살았다.

국가유공자(CG)
국가유공자(CG)[연합뉴스TV 캡처]

sunhy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7: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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