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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3·1절 기념식 첫 자체 행사로 연다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오는 3월 1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제98회 3·1절 기념식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교육청이 자체적으로 3·1절 기념식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

기념식에는 도교육청 관계자와 창원 관내 초·중·고등학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개식선언,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등 순서로 열린다.

밀양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영화 '암살'을 통해 알려진 약산 김원봉(1898∼1958)의 동생도 자리해 기념식 마지막에 3·1절 회고와 만세삼창을 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기념식을 통해 미래 세대에 애국심을 고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 측은 "3·1절 기념식을 교육청 자체 행사로 진행함으로써 그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자 한다"고 말했다.

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5: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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