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강원랜드 시설 한눈에'…종합상황센터 개소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랜드 종합상황센터가 27일 문을 열었다.

강원랜드 내 모든 폐쇄회로(CC)TV는 물론 휴대전화·드론 촬영 영상까지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재난대응 총괄 콘트롤타워다.

강원랜드 종합상황센터
강원랜드 종합상황센터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시스템이다.

리조트 전역에 설치한 2천 대 CCTV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드론·휴대전화 영상도 모니터링할 수 있어 취약지역 집중 감시가 가능해 졌다.

소방·기상 센서 연동 운용으로 화재는 물론 온도, 습도, 풍속 등도 인지할 수 있다.

강원랜드 터는 890만㎡ 규모다.

연간 방문객 500만 명, 임직원 5천 명이 넘는 강원도 내 최대 규모 다중이용시설이다.

강원랜드 함승희 대표는 "최첨단 기기·시설을 갖춘 종합상황센터는 리조트 안전을 대폭 강화해 친환경 힐링 리조트 건설이라는 강원랜드 목표 달성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랜드는 리조트업계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인사말 하는 함승희 강원랜드 대표
인사말 하는 함승희 강원랜드 대표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5:2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