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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8일 미야자키 이동…평가전 5차례

전지훈련은 몸 만드는 과정일 뿐
전지훈련은 몸 만드는 과정일 뿐(긴<일본 오키나와현>=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6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긴 구장에서 열린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평가전에서 0-2로 패한 한화 이글스 코치진과 선수들이 대화하고 있다. 2017.2.16
see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화 이글스가 일본 오키나와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미야자키로 이동한다.

김성근 감독 등 한화 선수단 70명은 28일 오후 미야자키로 향한다.

한화는 미야자키에서 두산 베어스와 3차례,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세이부 라이언스와 각각 한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총 5차례 평가전에서 실전 감각을 점검할 계획이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비야누에바는 미야자키 캠프로 합류한다.

무릎 재활 중인 내야수 정근우와 어깨 재활을 하는 김민우는 27일 귀국해 한국에서 재활 훈련을 이어간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5: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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