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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의중앙선 출퇴근 혼잡시간대 열차 증편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코레일은 오는 28일부터 경의중앙선 출·퇴근 혼잡시간대 전동차 운행을 하루 4회 증편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경의선 전동열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의선 전동열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레일은 당초 하루 182회(문산역 기준) 운행하던 경의중앙선에 문산∼용산 구간을 신설하고 이 구간에 4량짜리 열차를 하루 4회 투입, 운행횟수도 186회로 확대하기로 했다.

투입되는 열차는 문산역에서 용산역까지만 운행된다.

추가 투입되는 상행선 전동차 출발 시각은 문산역 기준 오전 7시 1분, 오후 5시 38분이며, 하행선은 용산역 기준 오전 8시 13분, 오후 7시 10분이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도 평일과 같이 하루 4회 증편 운행된다.

이번 열차 추가 운행 조치는 코레일이 지난해 11월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기준 혼잡도 조사를 벌인 결과, 혼잡도가 180%(평균 123%)까지 올라간 데 따른 것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열차 운행 증편으로 출퇴근 시간대 경의중앙선 혼잡도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ns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5: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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