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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고 체육상' 개인 12명·단체 4팀 받아

경북 최고 체육상 시상
경북 최고 체육상 시상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체육회는 27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지난해 뛰어난 활약을 한 개인 12명과 단체 4팀을 선정해 '경북 최고 체육상'을 시상했다.

공로상은 지난 6년간 영주시체육회 부회장으로 우수 선수 발굴과 지역 체육회 발전에 이바지한 강한구 영주시체육회 경기력 향상 위원장이 받았다.

지도상은 제31회 리우하계올림픽과 전국체전 역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도한 이희영 경북개발공사 역도팀 감독이 받았다.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정찬민(오상고 골프팀)·심미영(경산시청 육상팀) 선수가 남녀 최우수 선수상을 차지했다.

최우수 단체상은 지난 3년간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영주시청 우슈팀에게 돌아갔다.

도 체육회는 2017년 대의원총회도 함께 열어 2016년도 사업추진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 규약 개정 안건을 의결했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제101회 전국체전을 경북에 유치하고 4월 도민체전과 9월 생활체육 대축전을 훌륭히 치러 올해도 경북의 하나 된 힘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4: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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