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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매력적인 자원봉사 소식을 전합니다"

"해외의 매력적인 자원봉사 소식을 전합니다" - 1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오창섭)는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에 소재한 '한겨레 미디어카페 후'에서 1365 이음다음 통·번역 전문자원봉사단(이하 '이음다음') 발대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음다음은 번역과 통역을 통해 국내외 자원봉사의 정책과 문화·가치를 알리고, 청소년부터 대학생, 시니어 등 총 39명으로 구성되어 올해 12월까지 '한국자원봉사의 해'를 비롯한 국내외 자양한 자원봉사 소식을 번역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전국 자원봉사센터 및 유관기관들과 연계할 수 있도록 이음다음의 활동을 강화하며, 국외 자원봉사 정책 분야의 번역 비중을 높여 국내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이음다음의 위촉식과 선서식, 역량강화 교육, 언어별 회의 등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음다음 정광의 단장은 "점차 이음다음의 역량이 강화되고, 우리의 의미를 찾고, 자율성이 강화되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더 전문성이 강화된 봉사단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음다음 일본어 김창숙 리더는 "운영위원회를 통해 체계적인 봉사단이 되어가는 모습이 가장 뜻깊은 변화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오창섭 센터장은 "이음다음이 한국자원봉사의 해를 맞이해 국내외의 매력적인 자원봉사 소식을 전달해주며 자원봉사계의 국제협력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음다음은 행정자치부 산하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시민 통·번역 봉사단으로 2014년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100여 건의 자원봉사 전문 자료를 번역하여 국내 자원봉사 정책 자료로 지원한다.

또한, 국외 기관 내방 시 회의 진행을 통한 통역 지원 등을 바탕으로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유관기관의 국제협력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5: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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