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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광복회 "태극기 사용할 때 책임감 느껴야"

"태극기 시위 도구 활용…신성함 훼손 행위"
독립기념관 태극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독립기념관 태극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광복회 경북도지회(지부장 이동일)는 27일 성명을 내고 "대한민국 상징이자 3·1 독립운동 상징인 태극기에 엄숙한 마음을 가지고 담긴 의미를 되새기며 사용에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태극기 바탕에 구호를 새겨놓거나 태극문양 위에 리본을 그려 넣는 것은 태극기를 훼손하는 것이다"며 "더구나 시위 도구로 사용하거나 재판정에서 펼쳐 드는 기행 등은 태극기 신성함을 해치는 행위이다"고 밝혔다.

또 "온 나라 구성원 화합과 단결을 상징하는 태극기를 특정 이익 실현을 위해 시위 도구로 활용하는 것은 태극기를 소중히 여긴 선열에게 예의도, 도리도 결코 아니다"고 덧붙였다.

lee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4: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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