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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선 '친정엄마와 2박 3일'에 플랜코리아 후원자들 초청

전미선 '친정엄마와 2박 3일'에 플랜코리아 후원자들 초청 - 1

▲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는 배우 전미선 씨가 자신이 주인공으로 열연하고 있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에 플랜코리아의 후원자들을 초청해 객석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2년 만에 대구에서 다시 만나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지난 25일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초청된 플랜코리아 후원자들은 이번 연극을 직접 관람했고, 연극 직후에는 플랜코리아의 오랜 후원자이자 홍보대사인 전미선 씨와 나눔의 의미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모녀간 갈등을 풀어가며 뜨거운 가족애와 진한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2009년 초연부터 6년여간 LA, 뉴욕 등 해외 투어를 포함해 전국 100회 이상 공연된 명작이다.

배우 강부자 씨가 엄마 최여사 역을, 전미선 씨가 딸 미영역을 전회 열연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미선 홍보대사는 2012년 공연 당시에도 후원자를 초청해 객석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플랜코리아의 오랜 후원자인 전미선 홍보대사는 지난 2012년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왔으며 후원기업에 찾아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봉사활동 스토리를 전하는 나눔 강연을 진행하거나 온라인 캠페인 및 후원자 어워드에 시상자로 참석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에도 객석나눔과 더불어 10명의 후원 아동이 사는 캄보디아로 다섯 번째 봉사활동을 떠날 예정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7: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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