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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영주 시외버스터미널 터에 복합영화관 건립

영주 복합영화관 조감도 [영주시청 제공=연합뉴스]
영주 복합영화관 조감도 [영주시청 제공=연합뉴스]

(영주=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경북 영주시는 옛 영주시외버스터미널 터에 복합영화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17일 시외버스터미널이 가흥신도시로 이전한 뒤 기존 건물 철거에 들어갔다.

철거가 끝나면 지난해 영주시와 영화관 건립에 관한 투자양해각석(MOU)를 체결한 '디와이'가 다음달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9월말까지 공사를 하게 된다.

영화관 건물은 지상 3층 규모로 1층에는 복합쇼핑몰과 근린생활시설, 2·3층에 6개 상영관 902석 규모의 극장이 들어선다.

영주시는 대형영화관과 쇼핑몰이 들어서면 터미널 이전에 따른 구도심 공동화를 해결하고 영화를 보러 시민들이 안동 등지로 가야 하는 불편을 덜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복합영화관이 시민 문화 욕구 충족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 여건 조성 등의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3: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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