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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국악원 내달부터 매주 토요일에 다양한 국악공연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국립민속국악원이 내달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토요 국악초대석'을 진행한다.

국립민속국악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립민속국악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초대석은 어린이 국악공연, 판소리, 기악, 궁중무용, 민속춤 등 다양한 국악을 선보이는 자리다.

내달 4일 열리는 첫 공연에서는 어린이들이 국악을 쉽게 이해하고 즐기는 '판소리공장 바닥소리'의 '소리 북(Book) 사려!'가 무대에 오른다.

여름철인 7월과 8월 두 달간은 공연이 없다.

공연 한 달 전부터 선착순으로 100명을 전화(☎ 063-620-2328)로 예약받는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1: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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