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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2017년 'VISION SEUM' 학기 개최

삼육보건대, 2017년 'VISION SEUM' 학기 개최 - 1

▲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2월 21∼24일까지 본교 대강당 및 마달피 청소년수련회에서 2017년 비전세움 학기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전세움'이란 정규학기 시작 전, 대학의 새내기들에게 학교와 해당 전공에 관해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고 대학생활 초기 단계부터 자신의 진로를 명확히 설정하도록 유도해 궁극적으로 졸업 시까지 학업에 몰입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수업에 필요한 기초학습능력을 진단하고 대학생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기본소양을 함양함은 물론 전공에 대한 비전을 토대로 자신의 진로계획을 설계하도록 돕는다.

대학 관계자는 "삼육보건대의 교육이념과 비전을 이해하고 삼육보건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함양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아울러 산업체가 요구하는 역량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고 설명했다.

비전세움 프로그램 첫째 날인 21일에는 비전선포식, 총장과의 대화, 기초학습능력검사, 학과비전 소개, 동문 초청특강이 이뤄졌다.

둘째날인 22일에는 마달피수련원으로 출발하며 버스안에서 자기소개 및 친교의 시간을 가진 후 대학생을 위한 성폭력예방 및 인권교육, 오리엔티어링, NCS비전탐험대, 아웃도어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셋째날인 23일에는 비전나눔, MBTI심리검사, 학과별 미션 로드쉽을 통해 학우들과 더욱 긴밀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신입생 전체 대강당에 모여 대학생활에 필요한 학사안내를 받은 뒤 여행·음악·미술·경제·운동·메이크업·이미지관리 등의 교양취미 선택강좌를 들은 후, 졸업 후 갈 수 있는 미래직장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현재 NCS지원센터장은 "2012년부터 6년째 비전세움학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입학초기부터 신입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도록 돕고 전공에 조금 더 빨리 접근해 신입생들의 중도탈락을 방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7 10: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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