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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이인복, 바이애슬론 남자 15㎞ 매스스타트 4위

언덕 오르는 이인복
언덕 오르는 이인복(평창=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26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열린 제9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 남자 일반부 스프린트 10km 부문에 출전한 이인복(포천시)가 힘차게 언덕을 오르고 있다. 2015.2.26
hak@yna.co.kr

(삿포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바이애슬론 국가대표팀 '맏형' 이인복(포천시청)이 눈앞에서 메달을 놓쳤다.

이인복은 26일 일본 홋카이도현 삿포로 니시오카 바이애슬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8회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15㎞ 매스스타트에서 45분 26초 5로 4위를 기록했다.

금메달은 44분 12초 2를 기록한 얀 사비츠키(카자흐스탄), 은메달은 44분 54초 1로 들어온 왕원창(중국), 동메달은 45분 11초 5로 골인한 오자키 고스케(일본)에게 돌아갔다.

김용규(무주군청)는 11위, 김종민(태백시청)은 13위, 허선회(태백시청)는 14위를 각각 기록했다.

앞서 열린 여자 12.5㎞ 매스스타트에서는 가리나 비시네프스카야(카자흐스탄)가 39분 26초 6으로 1위, 알리나 라이코바(카자흐스탄)가 40분 11초 0으로 2위, 다르야 우사노바(카자흐스탄)가 40분 59초 7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아시안게임에서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규정에 따라 한 나라가 1, 2, 3위를 차지할 경우 동메달을 차순위 국가에 넘기게 되어 있다.

해당 규정에 따라 동메달은 41분 25초 4로 4위를 기록한 다치자키 후유코(일본)에게 돌아갔다.

정주미(경기도바이애슬론연맹)는 12위, 고은정(전북체육회)은 13위, 문지희(평창군청)는 14위, 박지애(전북체육회)는 15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로써 한국 바이애슬론 대표팀은 김용규가 남자 12.5㎞ 추적에서 획득한 동메달 1개로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6 14: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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