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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십정5구역 뉴스테이 사업자 선정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인천 십정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조합은 25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에 필요한 임대사업자와 시공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조합은 뉴스테이 임대사업자로 글로스타AMC 컨소시엄(글로스타 AMC·이지스자산운용)을, 임대주택 건설 시공사로 두산건설·현대건설·쌍용건설이 참여하는 명품사업단을 각각 선정했다.

십정5구역은 지난해 하반기 국토부가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후보구역으로 지정한 7개의 사업지 중 하나다.

십정동 460-22번지 일대에 아파트 2천300여 가구를 신축해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약 1천300여 가구를 임대사업자인 글로스타컨소시움에 일괄 매각한 뒤 뉴스테이로 활용한다.

올해 말 사업승인을 받고 2018년 중순께 임대 공급에 들어갈 전망이라고 조합은 밝혔다.

sm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6 14: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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