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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연구석좌교수·특훈교원 선정…교수지원 강화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한림대학교가 세계적 수준의 연구성과를 내는 교수들의 더 활발한 교육과 연구활동을 지원하고자 '연구석좌교수'와 '특훈교원' 제도를 운용한다고 26일 밝혔다.

한림대 연구석좌교수·특훈교원 임명 교수
한림대 연구석좌교수·특훈교원 임명 교수왼쪽부터 김용선 의학과 교수, 최수영 바이오메디컬학과 교수, 강영희 식품영양학과 교수, 고재현 응용광물리학과 교수, 노기영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2017.2.26 [한림대학교 제공=연합뉴스]

한림대는 탁월한 연구업적을 거둔 전임교원 5명을 '연구석좌교수'와 '특훈교원'으로 선정했다.

첫 연구석좌교수에는 김용선 의학과 교수와 최수영 바이오메디컬학과 교수를, 특훈교원으로는 강영희 식품영양학과 교수, 고재현 응용광물리학과 교수, 노기영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를 임명했다.

연구석좌교수는 연구실적이 뛰어난 퇴직예정 교원 중 업적 우수성을 평가해 임명한다.

정년 후 5년간 연구실, 실험실 사용 등 전임교원에 준하는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특별인센티브를 지급한다.

특훈교원에게는 임기 2년 동안 연구진흥비 2천만원 지원, 책임강의 연간 6시간 감면 등 혜택을 준다.

한림대 관계자는 "교내 연구진흥을 위한 새로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수 교수를 지원하고, 국가 발전을 위한 대학 연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6 08: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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