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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감독의 장쑤, 광저우에 0-1로 져 슈퍼컵 우승 실패

작전 지시하는 장쑤 최용수 감독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작전 지시하는 장쑤 최용수 감독 [연합뉴스 자료 사진](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22일 오후 제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 장쑤 쑤닝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 장쑤 최용수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17.2.22
jihopark@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의 장쑤 쑤닝이 슈퍼리그의 강호 광저우 에버그란데의 벽에 막혀 2017슈퍼컵 우승을 놓쳤다.

장쑤는 25일 밤 중국 충칭의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광저우와 슈퍼컵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지난 시즌 리그와 FA컵 모두 광저우에 내줬던 장쑤는 슈퍼컵도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지난 22일 제주 유나이티드와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원정 1차전에서 하미레스의 결승골로 기분 좋은 1-0 승리를 얻었던 최용수 감독은 중국 무대에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릴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장쑤는 브라질 출신의 루이스 펠레페 스콜라리 감독이 지휘하는 광저우를 맞아 초반 주도권을 잡았지만 반격에 나선 광저우의 알란에게 전반 35분 선제골을 허용했다.

장쑤는 후반 들어 공세를 강화했지만 광저우의 골문을 끝내 열지 못했다.

장쑤의 한국인 수비수 홍정호도 선발 출전했지만 1점 차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chil881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6 05: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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