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트럼프와 골프 친 매킬로이 "정치적 해석 말라"

프로 골퍼 로리 매킬로이 [연합뉴스 자료 사진]
프로 골퍼 로리 매킬로이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골프를 쳤다가 진보 매체의 공격을 받은 세계 골프 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골프를 치는 건 정치가 아니다"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매킬로이는 25일 발표한 성명에서 "나는 가족이나 친구들의 생각에 늘 동조하지는 않아도 그들과 골프를 친다"고 운을 뗐다.

그는 "나는 세계 곳곳을 다니며 국적이나 신앙, 문화가 다른 수많은 사람과 어울려 골프를 친다"면서 "그와 골프를 쳤다고 해서 그를 지지하는 것도 아니며 정치적 행위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매킬로이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함께 골프를 친 뒤 가디언 등 일부 매체의 비난을 샀다.

kh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5 15:4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