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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포근한 주말…서울 7도·부산 11도까지 올라

송고시간2017-02-25 05:32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2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에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0.6도, 수원 -3.3도, 춘천 -4도, 강릉 1.6도, 청주 -0.7도, 대전 -1.5도, 전주 0.5도, 광주 0.9도, 제주 5.7도, 대구 -1.1도, 부산 0.5도, 울산 1.8도, 창원 -0.1도 등이다.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평년수준 기온을 되찾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수원 8도, 강릉 10도, 대전 9도, 부산·제주 11도 등 6∼11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을 보이겠다"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나 오전 수도권과 강원영서, 오후 호남·제주권에서 '나쁨' 수준이 나타날 수도 있을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현재 사천과 하동 등 경남 서부내륙 지역 일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포근한 부산 날씨 산수유 활짝
포근한 부산 날씨 산수유 활짝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포근한 날씨속에서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0일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 정원에 매화와 산수유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2017.2.20
ccho@yna.co.kr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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