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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기업실적 부진에 하락세…獨 1.2%↓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24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기대를 밑도는 기업실적에 대체로 부진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38% 내린 7,243.70으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1.2% 하락한 11,804.03까지 밀렸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94% 내린 4 845.24를 기록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는 0.79% 하락한 3,307.56으로 마쳤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전날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한 미국 연방준비제도 회의록이 공개된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바스프와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 등 대형주의 실망스러운 실적에 부진했다.

독일 증시에서는 바스프와 인피니온테크놀로지가 3% 가까이 하락, 지수를 끌어내렸다.

프랑스 증시에서는 비방디가 3.94% 급락했고 푸조도 2.82% 빠졌다.

tr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5 03: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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