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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26일)

김마그너스·이채원 등 크로스컨트리 매스스타트 출격
일본 꺾은 아이스하키, 중국 상대로 최종전
설원 질주하는 이채원
설원 질주하는 이채원(삿포로=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1일 일본 삿포로 시라하타야마 야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키 크로스컨트리 여자 10km 프리 종목에 출전한 이채원(36)이 코스를 따라 질주하고 있다. 2017.2.21
hama@yna.co.kr

(삿포로=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9일 개막한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이 26일 폐막한다.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스키 크로스컨트리와 모굴, 아이스하키 등에서 메달이 기대된다.

먼저 일본 홋카이도현 삿포로의 시라하타야마 오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크로스컨트리에는 남녀 매스스타트 경기가 펼쳐진다.

한국 남녀 크로스컨트리의 간판 김마그너스와 이채원(평창군청)이 출전해 정상을 노린다.

김마그너스는 이번 대회 남자 1.4㎞ 개인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우승했고 10㎞ 클래식 은메달, 계주 동메달 등을 획득했다.

이채원은 10㎞ 프리 은메달, 계주 동메달을 획득해 마지막 경기인 매스스타트에서 '금빛 마무리'에 도전한다.

모굴 경기에는 최재우(한국체대), 서정화(GKL) 등이 출전해 금메달 가능성을 타진한다.

슛
(고양=연합뉴스) 이희열 기자 = 11일 고양시 고양어울림누리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
KB금융 유로 아이스하키 챌린지2017' 한국-일본전에서 한국 선수가 슛을 하고 있다. 한국이 3-0승 2017.2.11
joy@yna.co.kr

24일 개최국 일본을 완파하며 기세를 올린 한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이날 오전 9시 중국을 상대로 최종전을 벌인다.

카자흐스탄과 1차전에서 패한 것이 금메달로 가는 길에 걸림돌이 됐지만 이날 중국을 물리치면 은메달 가능성이 크다.

폐회식은 오후 6시 마코마나이 실내링크에서 열린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5 04: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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