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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식] 도, 해빙기 맞아 환경오염 배출업소 점검

(의정부=연합뉴스) 경기도는 해빙기를 맞아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경기북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48곳을 점검한다고 25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30곳, 폐수 배출시설 41곳, 대기오염물질과 폐수를 함께 배출하는 시설 77곳이다.

도는 점검에서 오염물질 무단배출,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 운영, 시설의 비정상 가동, 방류수 수질 기준 초과 등 위반사항을 단속할 방침이다.

[경기소식] 도, 해빙기 맞아 환경오염 배출업소 점검 - 1

고의적이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하고 위반업소를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등 인터넷에 공개한다.

도 북부환경관리과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져 배출시설이나 오염방지시설의 뒤틀림 현상, 폐수방지시설의 경우 미생물 활동성 저하 등으로 환경오염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고 점검 배경을 설명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5 08: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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