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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당진·청양 '신나는 예술여행' 유치…"문화향유기회 확대"

송고시간2017-02-24 11:46

(홍성=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도는 계룡시, 당진시, 청양군 등 3개 시·군이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스윙댄스는 이렇게" [연합뉴스 자료사진]
"스윙댄스는 이렇게" [연합뉴스 자료사진]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인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이다.

계룡시는 계룡제1산업단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목공예 교실을 개설, 운영하고 당진시는 당진농공단지에서 3월부터 8월까지 매주 화요일·목요일 스윙댄스교실을 마련한다.

청양군은 비봉산업단지에서 매주 한 차례 난타교실을 개최한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은 유치한 시·군 산업단지 근로자들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게 됐다"며 "문화양극화 해소를 위해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in36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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