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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돌산 해상에서 60대 주민 숨진 채 발견

송고시간2017-02-24 11:15

(여수=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전남 여수시 돌산읍 금성리 앞 해상에서 60대 마을 주민이 변사체로 발견돼 여수해경이 조사에 나섰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24일 오전 7시 40분께 여수시 돌산읍 금성리 성두마을 선착장 앞 해상에서 이 마을에 사는 A(69·여)씨가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현장으로 보내 시신을 인양해 여수의 장례식장에 안치했다.

해경은 A씨 발견 당시 특별한 외상이 없어 실족사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목격자와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j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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