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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 228개 시군구에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송고시간2017-02-24 10:40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국민안전처는 올해 열릴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중앙평가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평가단 규모는 총 250명이다. 권역별 민간전문가를 대거 추가해 지난해 145명에서 늘어났다.

기존 평가단이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 편중됐다는 지적을 받아들인 결과다.

지난해에는 평가단이 25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에 안전한국훈련의 무상 컨설팅을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228개 시군구와 55개 공공기관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안전처는 평가단에 실습 위주의 역량강화교육을 하고, 재난훈련 가이드북을 숙지해 전문성 있게 컨설팅과 평가업무를 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snc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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