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집행유예 30대 준법운전 수강명령 어겨 실형 위기

[연합뉴스TV 자료]
[연합뉴스TV 자료]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무면허 운전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30대 운전자가 준법운전 수강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실형을 살 수도 있는 상황에 놓였다.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는 준법운전 강의 수강명령을 지키지 않은 A(30대)씨를 구인장을 발부받아 대구구치소에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혐의로 기소돼 법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와 함께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명령을 받았다.

그는 그러나 보호관찰관의 집행에 관한 지시에 6개월간 불응했다.

준법지원센터는 A씨의 집행유예를 취소하기 위한 절차에도 착수했다.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 A씨는 징역 8개월 실형을 살아야 한다.

법원이 기각하더라도 준법운전 강의는 들어야 한다.

tjd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4 10:2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