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기북부 '반짝 추위'…연천군 미산면 영하 12.1

송고시간2017-02-24 06:56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24일 연천군 미산면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1도를 기록하는 등 경기북부지역에 반짝 추위가 찾아왔다.

그러나 낮부터 추위가 풀려 예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연천군 미산면 영하 12.1도를 비롯해 양주 영하 8.9도, 파주 영하 8.7도, 의정부 영하 8.2도, 고양 영하 8.0도 등이었다.

낮 기온은 영상권을 회복해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 춥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며 "당분간 낮과 밤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yoo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