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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식] 칠곡 소상공인 14명 '착한가게' 가입

송고시간2017-02-23 17:47

(칠곡=연합뉴스) 경북 칠곡군 기산면 소상공인 14명이 매달 3만원 이상 기부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들은 23일 오후 3시 30분 기산면사무소에서 백선기 군수, 김누리 경북모금회 사무처장, 박태자 기산면장, 이진복 칠곡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입서에 서명했다.

가입한 가게는 청소대장, 경북궁, 왜관자동죽전주유소, 대창기계 등이다.

이로써 칠곡군에는 착한가게가 281곳으로 늘어 경북 23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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