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국제행사 치안 책임진다'…전북경찰, 사이드카 순찰대 발대식

송고시간2017-02-23 16:27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올해 전북에서 치러지는 국제행사의 안전을 책임질 '사이드카 순찰대' 발대식이 23일 김제 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발대식 모습.
발대식 모습.

전북경찰청은 발대식을 열고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과 '2017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키로 했다.

사이드카 순찰대는 이날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적응훈련과 안전훈련, 주행 테스트 등을 마쳤다.

순찰대는 국제 행사장 주변 교통관리와 교통 법규위반 적발 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U-20 월드컵은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오는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도내에서 열린다.

경찰 관계자는 "도내에서 열리는 국제행사가 교통혼잡 없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