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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골프장 첫 티업시간 새벽 5시로 앞당겨

송고시간2017-02-23 15:14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 산하 전주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전주월드컵골프장이 오는 3월부터 첫 티업 시간을 새벽 5시로 앞당긴다.

월드컵골프장은 동절기(12∼2월)에는 티업 시간을 추운 날씨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했으나 오는 3월부터는 정규 티업 시간을 새벽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전주월드컵골프장
전주월드컵골프장

봄철을 맞아 골프 이용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전성환 이사장은 "월드컵골프장을 시민이 편안하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건강 생활공간으로 가꿔 나가고 있다"면서 "도심 속 야간 골프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lc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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