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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청소년박람회 내년 5월 군산서 개최

송고시간2017-02-23 14:53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어린이 행복도시를 표방하는 전북 군산에서 국내 최대의 청소년박람회가 열린다.

군산시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를 유치해 내년 5월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소년박람회는 2005년부터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상담, 안전체험, 청소년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청소년끼리 소통하는 행사다.

여기에는 전국의 청소년, 지도자, 시민 등 15만명 가량이 참여한다.

군산시는 200여개 체험부스를 운영해 문화, 안전, 배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문동신 시장은 "시민, 전북도민, 청소년이 만족하고 지역경제, 관광 광역화, 전시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제공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박람회 찾은 학생들
청소년 박람회 찾은 학생들

지난해 5월 12일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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