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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중구, 여권발급 증가로 세수 향상

송고시간2017-02-23 14:22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중구는 지난해 구청 민원실에서 여권발급을 신청한 주민이 1만3천271명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15년 1만955명보다 2천316명(21%)이 늘어난 것이다.

신청 수수료의 22%를 차지하는 구 세입도 함께 증가했다.

지난해 여권 관련 세입은 9천696만9천원으로 전년보다 1천851만5천원(23%)이 증가했다.

중구 관계자는 "혁신도시 공기업과 신설 아파트의 입주, 주민 생활 수준 향상 등으로 여권발급 신청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중구, 국비 확보대책반 편성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중구는 국시비 확보를 위한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중구는 최근까지 발굴한 120개 사업에 794억원의 국·시비를 확보하기로 잠정 결정하고, 최석두 부구청장을 총괄 본부장으로 하는 7개 반 45명의 확보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책반은 중앙부처와 시 담당 부서를 방문해 원활한 국·시비 확보가 가능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 공무원 연구모임을 운영하고, 우수시책과 먹거리 발굴을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해 추가사업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중구는 지난해 주요 사업에선 국비 187억원, 시비 140억원 등 327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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