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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준공 신한울 1호기 세계원전사업자협회 기술자문

신한울 1·2호기 공사 현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신한울 1·2호기 공사 현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진=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한울원자력본부는 내년 4월 준공 예정인 신한울 1호기를 대상으로 세계원전사업자협회 전문가 기술자문(NUA)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7월 건설·시운전 원전 점검(PSUR)을 앞두고 협회의 전문가 3명이 지난 13일부터 5일간 활동했다.

발전팀의 시뮬레이터 실습 점검 등을 통해 자체 진단과 원자력 안전문화 향상 등 7개 분야에서 의견을 교환했다.

NUA는 발전소 건설과 시운전 단계에서 기술자문으로 원전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울원자력본부 관계자는 "협회 기술지원과 자문 결과를 토대로 원전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울 1호기는 140만kW급 신형 가압경수로(APR1400)로 단계별 시험과 시운전을 거쳐 내년 4월 준공할 예정이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3 14: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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