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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ㆍ남궁민ㆍ장혁…일주일 책임진 남자들


[앵커]

요즘 밤 10시가 되면 이들의 안방극장 활약을 보러 TV 앞으로 모인다는 분들 많습니다.

바로 드라마 '피고인'과 '김과장', '보이스'의 주연 배우 지성과 남궁민, 장혁인데요.

일주일을 책임진 이들 남자배우의 각기 다른 매력을 임은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지성ㆍ남궁민ㆍ장혁…일주일 책임진 남자들 - 1

[기자]

사랑하는 부인과 딸을 살해했다는 누명에 몸부림치는 박정우 검사.

똑같은 죄수복과 좁디좁은 교도소라는 한계 속에서도 매 순간 다른 모습을 표현하는 지성의 연기에 시청자는 몰입합니다.

<지성 / '피고인' 주연> "상상하고 연기하는 자체가 너무 끔찍했어요. 제 마음을 더 속상하게, 더 힘들게, 제 멘탈 자체가 견디지 못할 만큼의 운동이라든지…"

월요일과 화요일, 박 검사와 함께 눈물 흘리고 분노한 시청자는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김 과장이 뿜어내는 '사이다 대사'에 속이 뻥 뚫린 듯한 통쾌함을 느낍니다.

능청스러움부터 대범함까지, 변화무쌍한 남궁민의 코믹 연기를 보며 한바탕 신나게 웃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밤에는 무진혁 형사의 호쾌한 발차기와 함께 한 주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립니다.

'추노' 이후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 장혁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으로 강력 범죄를 하나하나 해결해나갑니다.

<장혁 / '보이스' 주연> "형사로서 다부진 그런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액션이 나왔으면 해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밤 10시를 책임진 삼인 삼색 남자배우들의 열연에 추운 겨울밤 수은주가 올라갑니다.

연합뉴스TV 임은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3 13: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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